매력적인 사람.
요즘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민사고 시절, 공부 좀 더 잘하는 것 보다 사람들과 잘 지내는것이 훨씬 더 중요할수 있다는 것을 처음 깨닫게 된것 같다.
여기서 잠시 집고 넘어가야하는건, 착한사람 = 매력적인 사람 아니다!!!!
그리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매력은 단순히 여자들이 나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을 떠나서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이다.
매력이라.....
Attraction. 동사로는 attract. 다시말해 매력적이라는건 사람들을 attract 한다고도 해석할수 있는 것 같다..
그렇다 내가 현재 원하는 건, 사람들이 알아서 나에게 끌려오고, 나를 원하는 거다. 쉽지 않은 일이다.
한 사람이 매력적이여서 다른 사람들이 자꾸 그 주위로 몰려들고 좀 더 같이 있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옆에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사람. 솔직히 살면서 그런 사람 몇명 못봤다. 그래도 보긴 봤다. ㅋ
내 생각하고 내가 바라는 매력적인 사람의 특징과 이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적어보았다.
1. 주변사람들을 재밌게 해준다.
-> 인생을 좀 더 긍정적으로 재밌게 바라보면 될까? 아니면 개그맨들을 유심히 관찰해 볼까?
2. 자신감이 있다.
-> 나를 믿자?
3. 은근하게 사람들을 배려할줄 안다.
-> 남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갖자?
슬슬 졸려와서 머리가 안 돌아간다. 위의 세가지를 좀더 염두해 보며 살아보겠다. 결과가 좋지 않다면 수정~ ㅎㅎㅎ
요즘 꽃남을 보며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고 있는 이 네 녀석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