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오랜만에 글을 쓰는 준범군 ^ㅡ^
미국이라는 친근하면서도 다른 나라를 온 나는 많이 놀랐다.
정말~~ 신기했다.
솔직히 예전에는 사람들이 미국에 살 생각 있냐고 물으면 그냥 잘 모르겠다고 햇는데, 지금은.......
나는 항상 될수 있는한 나의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기에, 미국 출국전에 준비 했으면 좋을 것들을 몇가지 적어보려고 한다! 조금이라도 적응에 도움이 되기릴. ^ㅡ^
1. 미국은 교통수단이 서울과 비교했을때 너무도 열악 하다.
- 지하철은 말할 것도 없고, 버스도 헷갈린다. 또한 택시비가 많이 비싸다. 택시탈때 팁내는거 보고 완전 당황했다!!!!!!
2. 미국에 도시라는 곳은, 이제 뉴욕만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Chicago 는 가본적이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 난다. ㅠㅠ)
- 비록 펜이 도시근처에 있다는것을 자랑하지만, 그 도시라는 곳이 아직 나에게는 별로 도시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내가 잘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ㅠㅠ (만약 그런거라면 빨리 더 알고 싶다) 펜에서 우산이라는 간단한 물건을 어디서 사야 할지 모르겠다. (CVS라는 곳이 있는데 다 팔렸데... 몇일 있다 또 갔는데 또 다 팔렸데)
3. 미국에 올 때 필요한 학용품
- 스탠드, 무제 공책, 그리고 만약 아기자기한거 좋아하면 그런 모든 학용품 전부.
4. 노트북...
- 이거는 솔직히 미국에서 사도 되지만, 한국에서 사야 한국말 OS라 더 편한듯. 그리고 별로 가격차도 그리... (용산가서 사면)
5. Helio
- 한글자판 있는 핸드폰. 요금도 그리 비싸지 안는듯. (근데 만약 문자 안하고 전화만 하면 비싸게 느껴질수도)
6. Party
- 생각만큼 파티에 미친사람들이 많지 안다. 뭔가 쇼킹한것을 기대했는데 ㅋ
7. 신발
- 신발은 미국이 더 싼듯? 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만 ^ㅡ^
미국에 특히 조은점? - 남/녀 - 인종 상관없이 모두 예쁘고 친근하다 (적어도 겉으로는 ^^)
- 초코렛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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